미모의 하드코어 와꾸녀인 햇살를 SM플레이로 다녀왔네용 ^.^
언제와도 친절하게 자꾸 챙겨주려고 하셔서 감사 했네용
씻고 나와서 시간이 좀 남아서 객실로 안내 받고는 유튜브 좀 보다가 안내 받고
햇살언냐의 방 고고
방에 들어가기전까지의 두근거리는 느낌은 언제라도 짜릿하고 흥분되는 것 같네용
노크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고 드디어 햇살이와의 재회
언제봐도 아름다우신 우유빛깔로 맞이해주시고
여전한 섹시미를 뽐내며 웃으면서 인사하고는 잠시 포옹과 함께 서로의 엉덩이를 확인하는 시간
침대에 걸터 앉아서 같이 담배한대 태우고 담소 좀 나누면서 커피 한잔
더 이뻐졌네요.살이 살짝 빠진 것 같기도하고 가슴도 더 이뻐진 것 같은데
하는 짓은 전에 봤을때보다 더 응큼해져있는
대화도 중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제 물건을 만지며 SM코스로 했네
그 모습 자체에 벌써부터 흥분되는 담소시간~
간단한 샤워를하고 초간단한 앞뒤 중요부위샤워 돌아누운채 만세를 하고 있으니
슬금슬금 고양이처럼 다가와서 뒷목과 귀부터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며 애무하며
등을 타고 엉덩이 쪽으로 내려가서 한참을 머물면서 빠뗴루자세를 취하도록 명령하고
엉덩이를 들어올리자 욕플과 섹드립이시작되며 엉덩이를 떄리는 SM플레이
똥꼬에 침뱉으며 애무하는 모습까지 적나라하게 보이고
햇살이도 저를 쳐다보며 엉덩이 주변을 애무하며 똥까시 진하게 하는 크~
물건을 손가락으로 툭툭 튕기면서도 상황극과 욕플이 점점 고조되는 타이밍에
앞으로 돌아누워서 제 몸 가운데를 물건부터 젖꼭지까지 침을 떨어트리며 어흐~
참기 힘든 정말로 참기힘든 애무가 끝날무렵 여성상위 자세로 합체를 시도하고
봉지에 물건이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섹드립도 주고 받고있으니
방금 전까지 회사에서 씨름하며 스트레스 받던게 전부 싹 잊혀지는 힐링되는 기분
마무리하고 바로 콘을 제거하며 청룡열차까지 지리게 받고나서
같이 침대에 대자로누워 담배 피우고 벨 울리기 전까지
물건을 만지면서 핸플과 풋잡플레이까지 마무리이벤트를
아으 또 보고 싶어 죽겠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