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나 내꺼를 맛있게 빨아 제껴먹는지 흡입기가 따로없네요 ㅋㅋ
애무를 정말 잘하는 바나나언니를 만났습니다
기본적으로 하는 삼각애무가 아닌 귀부터 발끝까지 중간중간 똥까시까지
이렇게 열심히 애무해주는 언니는 오랜만에 만났네요
오히려 제가 미안할정도로 애무를 많이해줘서 끝나고 팁도 2만원줬네요
69부터 키스까지 다 가능하고 마인드가 좋아서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네요
서비스로 노콘으로 했는데 부들부들하니 역시 노콘이 최고네요 콘돔끼면은
먼가 기분이 안나서 잘 못하겠더라구요 ㅎㅎ
얼굴도 이쁘장하게 생겼고 몸매도 좋고 최고의 즐달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