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코스로 본 비비 최고의 맛!!!
모 처럼만에 토요일에 출근하여 밀린 일처리 빨리 끝내고
안마 달리려고 오후 2시 쯤 시크릿 코스 예약하고 회사일 마무리 할려는데
일이 더럽게 안 끝나더군요
정신없이 일처리하다보니 끼니도 못 챙기고 겐조로 갔네요
카운터에서 예약 시간 말하고 시크릿 코스로 계산 후 스탈 미팅 했습니다
음료수마시면서 실장님이 언니 스타일 물어보시는데
배가 너무 고팠던 나머지 언니는 그냥 알아서 해 주시고
라면에 공기밥좀 빨리 해 달라고 밥부터 달래서 너무 염치 없긴 했지만 그래도 배고픈걸 어떡해요
대충 물만 끼얹고 가운 입고 나오니 잘차려진 있는 라공~
게눈 감추 듯 후릅후릅짭짭 거리며 순식간에 비워 버렸습니다
입가심으로 담배 하나 피니 그제서야 배가 좀 든든해진 기분이 들더군요
언니 준비 되었다는 말에 스텝분의 안내를 받아 티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방문을 노크하고 언니와 접견 성공!
오호~ 꽤나 이쁜언니가 반겨줍니다
이름은 비비 룸삘에 슬림한 몸매가 돋보이더군요
말도 조곤조곤 잘하니 착했습니다
가운을 벗겨서 옷걸이에 잘 걸어주고 손잡고 물다이로 향했어요
바디 워시로 샤워시켜 준 뒤 베드에 눕혀 놓고 아쿠아를 전신에 뿌려줍니다
미끌미끌하니 촉감 야리꾸리해요
비비 언니도 샤워를 간단하게 마치고 제 몸위로 올라와서 바디 애무 해 줍니다
가슴으로 부비 해 주다가 아래로 내려가서 양다리를 벌린다음에 뿡알과 막대기를 번갈아가면서 빨아줍니다
느낌 good
기분 좋게 샤워 마치고 침대로 이동 한 뒤
비닐장갑이 없는 시크릿 연애 했습니다
여성상위에서 비비가 먼저 시동 걸어 주다가 자세 바꿔서 후배위로 제가 역공했습니다
계속해서 박아주다가 그대로 마무리 해 버렸습니다
서비스 받기 전에 먹은 라면이 다 소화 될 정도로 격렬하게 운동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