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SM,하드코어의 끝장녀!!변태 욕구를 마구 끄집어내는 섹녀
평소보다 일찍 퇴근 해 겐조 업장에 방문 했는데
혹시나 대기시간이 너무 길거나 야옹이 언니가 퇴근했으면 어쩌지하고 걱정해서
미리 예약하고 실장님이 저를 보고 웃으시며 다행히 큰 대기 시간 없이 곧 들어 갈수 있다고 하시는 실장님ㅋㅋ
한시간 좀 안되게 기다렸는데 그래도 이정도 대기 시간은 있어야 진짜 에이스인 듯ㅋㅋ
느긋하게 샤워하고 나오니 바로 가서 문이 열리자 야옹이언니가 반겨주네요
가벼운 인사 한마디 하더니 서비스부터 훅 들어오는데 마음의 준비가 안된상태라서 놀랬네요ㅋㅋ
"씨x 개자x.." 등등 어마무시한 섹드립과 욕플이 들려오고 거친 신음소리와 섹드립을 내뱉으며
제 분신을 막 빨아 제끼며 서비스의 끝을 맛보려면 야옹이언니를 보면 되실듯하네요..
정말 후덜덜한 서비스에 침대에 앉아 음료수 한잔 마시면서도 제 분신에 침을 뱉고는 쉴새 없이 BJ를..
이날은 개인적으로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아서 걱정 했는데
초반부터 신호가 몇번 오는거 보니 오늘은 죽겠구나하며 후회하던 도중
저를 눕히고는 촛농을 몸에 떨어뜨리듯 침을 뱉으며
지난번과는 다른 변태성의 색다른 이벤트 서비스를 보여주고 섹드립까지
쌀거같은데 자꾸 싸지말라고 욕하는ㅋㅋㅋ 야옹이 언니에게 도저히 못참겠다며
정자세로 바꿔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청룡열차까지 받으며 마무리까지
하드한 서비스 받고 아쉬운 퇴실을 했네요ㅠㅠ
담번엔 아예 작정하고 체력 빵빵 할때 요술램프로 2시간 코스로 방문 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