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의 갑작스런 BJ에 흥분 한가득 똘똘이 우뚝 솟아 씨크릿코스 맛나게 보냄
겐조 방문했습니다.
요즘들어 좋은 후기도 많이 올라오고
늘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도,정작 달리려고 할때 이유가 있어ㅠ.ㅠ
그러다 친한 형님의 달리자는 전화
그럼 형님~요즘 겐조 핫하다던데 그쪽으로 가실래요?
형님도 어디서 얘기를 들으셨는지 기분 좋게 콜
실장님과 미팅하는데 형님은 햇살이라는 처자를 보기로하고
전 올리브란 처자를 보기로 합니다
둘다 시크릿코스로 선택하고 형님이 먼저 가시고,전 20분쯤 대기 타다가 입성
방안에 들어가니 실장님이 말해 준
163/B컵 늘씬한 비율 좋은 몸매에 뽀얗고 하얀 백옥 피부
딱 그런 이미지의 이쁜 처자가 기다리고 있네요
이상하게 얘기를 하면서도 자꾸만 눈이 가는 몸매
육덕지거나 외형상 볼륨감이 있는 몸이 아닌데도 올리브 얘기를 하고 있자니
밑에서부터 꼬추가 살살 근질근질한것이
빨리 벗겨서 돌리고 박고 이뻐해주고 싶게 만드는 묘한 분위기 애간장 녹게 만드는 몸짓과 말투
얼른 탈의하고 샤워실로 갔죠
역시~제 생각대로 군살없이 잘빠진 백옥같은 피부 이런 몸일거라고는 전혀 예상 못 했는데
므흣한 기분으로 얼른 씻고 먼저 침대에 가려는데
헉!!!급습당한 저의 똘똘이 갑작스런 BJ에 흥분 한가득으로 똘똘이 우뚝!!!
여기서 마무리되기 전에 침대로 서둘러 이동 합니다
애무나 스킬은 별기대 안했는데 살짝 느릿느릿 하지만 꼼꼼하게 똥까시까지
뭐하나 빠지는거 없이 알차게 해주네요
노콘 연애도 잘 받아주고 잘 느끼는 스타일 거기다 나랑 속궁합이 잘 맞는건지
뒤로 하는데 박자도 잘 맞고 쑥쑥 들어가면서도 쪼여주는 느낌
오랫만에 끈적끈적한 연애를 즐겼습니다.
특히 올리브는 역립반응이 엄청 야릇하기때문에 역립매니아분들 어서 달려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