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SM플레이로 야무지게 떡쳤네요
야옹이를 보니 참으로 슬림한 친구네요
대충 몇시쯤 가겠다고 말씀은 드렸습니다만 그것보다 30분정도 일찍 도착하였네요
실장님/스탭분 참으로 친절한 분들이였습니다.
식사는 하셨냐,서비스는 어땠냐 음료수는 뭐로 등등 무관심보다는 훨씬 좋은 그런 친절함이였네요
일단 카운터에서 SM코스 결제 후 씻고 대기방으로 이동합니다
안마야 하드함과 마인드 좋으면 끝 아닐런지요
물론 거기에 이쁘면 더 좋겠지만요.그게 바로 야옹이 입니다
방에 입장하니
슬림하면서,뭔가 얼굴?눈빛이 섹시하면서 남자를 잘 다룰 법한 그런 친구입니다
살갑게,친근하게 먼저 다가오는 애인모드 좋은 친구 였습니다
같이 담배 한대 태우고 바로 탈의 합니다
저를 씻겨주는데 정말 꼼꼼합니다.특히나 똥꼬는 정말 여러번 씻겨주더군요
다이 위에 뒤로 눕스니다
제 몸에 무언가를 뿌리더니 올라타는 자신의 젖꼭지로 제 이곳저곳을 비빕니다
그러면서 위아래로 왔다갔다 하면서 제 온몸을 입으로 빨아 들입니다
몸의 방향도 90도씩 계속 틀어가며 정성껏 서비스가 들어옵니다
물다이 때부터 똥까시와 BJ 질퍽하게 들어오네요
앞으로 돌아누우니 다시 올라타네요
부비부비를 해주는데 표정이 장난 아닙니다
그러면서 질퍽한 BJ가 들어오고, 종아리부터 쭈욱 다 빨아버립니다
이제 침대로 이동해 앞으로 눕습니다.또 BJ가 들어옵니다.
야옹이의 애무가 끝이나고 가지고 간 얇은 사제 콘을 장착후 여상으로 먼저 시작합니다.
젤 사용없이 바로 진입 합니다.
그리고 야옹이 섹드립에 욕플도 겁나 잘합니다
여상,정자세,뒤치기,그리고 뒤로 눕혀서 하다가 다시 여상으로 바꿔보는데
"오빠 아래봐봐"
"아.오빠.아.내 보지에 오빠 자지 들어가는거 보여? 계속 봐봐.아.아." 등등
정자세로 할때는 "아 C발 보지에 가득싸줘 오빠.아.아.빨리알았지?응?" 등등
저도 맞장구치며 하다가 발사합니다.
그렇게 홀가분하게 발사후,씻고 담배 한대 태웁니다
질퍽하게 시간을 보내서 그런지 담배 맛이 쓴게 아니라 달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