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맞춰봐도,저리 맞춰봐도 이래도 저래도 좋은 카스의 소중이
어제 방 봤으니,오늘은 쉬어야지 근데 그냥 집에 가자니 글코 해서 퇴근길에...
어느새 미팅 그리고 실장님 안내로 문이 열리는 그 순간 !!
탕방 안에서 누가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는 가슴 떨리는 순간
카스가 반갑게 맞이 해 줍니다
키는 162정도 되고요, 가슴은 최소 B+ 인데 남자들 눈에는 C컵 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가운을 벗고 물다이로 이동 합니다
혹여나 미끄러 질까봐 살살 종종 걸음으로 카스를 따라 갔습니다
카스의 물다이는 흡입 애무와 혀 끝을 이용한 애무를 합니다.
굉장히 꼼꼼하게 빠지는 곳 하나 없이 어깨 부터 허리 다시 목덜미 다시 허리 다시 반대쪽 어깨
이런식으로 등판 크기에 따라 드리겠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4번 왕복하더군요
그리고 왼쪽 허리와 힙 라인을 그대로 마우스 애무를 하며 내려 갑니다.
침대로 돌아와
기둥과 뿌리끝까지 딥쓰롯으로 빨아주며 살짝 허리를 돌리며 69 자세를 유도 합니다
열심히 추릅추릅 하는데,그 와중에도 젤을 손에 바르고 BJ를 해 주며 전립선 부근을 손으로 자극 해 주내요
69 중에 콘을 씌워 놓았고, 여성상위로 삽입을 해 주내요
대가리,기둥 곳곳에 카스가 본인의 속살의 촉감을 느끼게 해 줍니다
이렇게 넣어도 쭉 올라오고,저렇게 넣어도 쭉 올라오고 이래도 저래도 좋은 카스의 소중이 였답니다
허리 돌림의 위치만 살짝 바꿔도 색다른 그 곳의 느낌을 주는 카스 언니
우리 말로 이걸 속궁합이 잘 맞는다고 하나요?
결국엔 시원하게 발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