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서린매니저 보고왔습니다..ㅎ.ㅎ
저번에 예약을 하려다가 고민좀하다가 예약이 다 차버려서 못만나서 아쉬워했던분이라
이번에는 예약 성공했네요. 전에 실장님이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마 같은 느낌 이라고 하신 얘기가
계속 맴돌았던터라 ㅋㅋㅋ점심먹고 후다닥 다녀왓어요.
반갑게 맞이해주는데 웃음끼가 많은 서린이..
제 얼굴이 웃기게 생겼나봅니다 ㅠㅠㅋㅋ무슨 말만 하면 깔깔깔 애기네요 .;ㅋㅋ
샤워하면서 양치 3번하니깐 또 깔깔깔 뭔가 초반부터 느낌이 좋았구요.
자연스럽게 키스도 하고 애무를 먼저 해주었어요 반응도 좋고 허벅지가 뜨뜻하더군여;;
뭐야??! ㅋㅋ이랫더니 아 몰라..하면서 앙칼지는게 아주.. 여우네요 ㅋㅋ
그렇게 침대위에서 bj를 해주는데 열심히 해주네요 ;; 혓바닥 움직임이 좋네여
옵션을잘안하지만..참지 못하고 ㄴㅋ진행했는데..;;
와우...젤이 필요없을정도네요 ;; 좁ㅂ에다가.. 물까지많고
제대로 느끼는 서린이네요 양쪽볼에 벌겋게 달아오르는게 저도 간만에 오래 플레이했네요
막판에 ㅈㅆ까지 실수로해버려서;; 끝나고 나서 앗! 뭐얏~! 찰싹 가볍게 때리는데
사투리까지 삼위일체네요
마지막엔 옵션비+팁까지 얹어서 퇴장했구요
다음에도 서린이 보러 갈게요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