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첨봤을 때부터 그녀의 섹시한 라인에 빠지다
얼마전부터 야간방의 쏠쏠함을 맛보고 나서는
주간 보다도 야간에 한번 더 가야겠다 싶어서 전화해서 예약하고
기대와 함께 간단하게 준비하고 겐조 안마로 향합니다
언제나 처럼 실장님께서 반겨주시고 사우나 후 간단히 차 좀 마시고 방으로 이끌려 갑니다
오늘의 매니저는 카스 언니 입니다
처음에 반갑게 이쁜 눈 웃음으로 인사를 해주네요
달걀형의 갸름한 얼굴에 크지 않은 입,눈이 섹시하게 생겼네요
앉아서 담배 탐을 하는데 자꾸 카스 언니 가슴에 눈이 갑니다
음료를 챙겨준다며 냉장고를 열면서 허리를 숙이는 뒷 모습에 훅어갑니다
급하게 음료수를 마시고 담배를 끕니다
이야기도 즐겁지만 일단은 그 속이 넘 궁금 했기 때문이요
카스가 눈치채고 카스언니가 옷을 벗겨 달라고 합니다
이때부터 슬쩍 언니를 만저 보는데 피부가 참 부드럽습니다
끝까지 내려주면서 카스의 명품 골반라인을 보게 되네요
이때부터 언니의 허리 푹 빠집니다
샤워 할 때 물 온도 조절 할 때도, BJ를 할 때도 그 이쁜 허리골반 라인인만 보이네요
침대에서도 카스언니의 BJ이를 받으면서도 무릎 꿇은채로 제 분신 녀석을 빨고 있는 모습에 너무 흥분이 됩니다
손 맛도 상당합니다
입과 손이 동시에 움직이는데 짜릿짜릿 하네요
깨끗한 그곳을 보면서 카스 언니의 표정을 보면 정말 야리꼴리 합니다
처음 부터 궁금했던 후배위를 경험해 봅니다
그 잘록한 허리를 붙잡고 하는 카스 언니와 후배위는 정말 짜릿하단 말 밖엔 안나오네요
앞으로하면 탐스러운 가슴과 섹시한 눈빛 뒤로는 명품 골반 라인이 카스언니와 즐탕을 하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