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와 시크릿코스 투샷으로 박치기~~~쏴,벽치기~~~쏴
오늘은 넉넉한 시간을 가지고..겐조에 도착합니다
요술램프로 인상 깊었던 야옹이를 시크릿코스 투샷을 선택했습니다.
방문을 여니 아담하고 꿀 피부인 야옹이 언니가 인사합니다.
안녕?
저번에 봤던 야옹이가 인사합니다ㅎㅎ
잠깐 앉아서 애기 좀 하려고 하다가 저번에 왔다가 왜 한달만에 왔냐고....왜 안왔냐고
즐거운 하드성 고문당함 =_= ;;
물론
내 고치를 만지작 만지작 기분 좋은 고문이긴 했슴니다 -_-ㅋㅋ
그 후 이어진 물다이 타임.. 정석의 안마 서비스인 물다이서비스를 합니다.
허벅지와 궁디 불알 사이로 들어와 휘젓는 손길...
쥬니어가 벌떡벌떡 힘을냅니다.ㅎㅎ
그대로 할꺼같다고 하니 입으로 쪽쪽...멈춰주고 마무리하고 씻었습니다.
또 자연스럽게 씻고 침대로 가서...
만지작하다고 장비 없이 그대로 노콘으로 쑥컹 넣고 박치기 벽치기 .부.랄.치기...쏴...발사합니다
야옹이가 또 만지작 애기하다가 서서 이젠 그만하자고 하는데
슬슬 움직이더니 노콘으로 꼽아버리는 야옹이 언니.헉...
안해도 된다는데 자꾸 찍어대는 야옹이 언니 결국 시간내에 투샷 다하고 나왔음..
이날 부랄땡겨 쥬글뻔 호호호호 ㅋㅋㅋ
부.랄 땡길때까지 싸고 싶은 분은 야옹이 언니 시크릿 코스로 봐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