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겐조 안마 다녀 왔습니다 -이브편-
휴가 첫날 기념으로 7시에 맨 정신으로 갔네요
술 먹으면 재미 반감,맨 정신이 더 재미남~~
실장님한테 슬림한 편에 얼굴 보단 매력 있는 언니 추천 해 다라고 했는데
이브 언니 162 키에 B컵 피부 희고 와꾸는 강남 길거리 기준으로 중상
안마에서 텐프로 기대는 안 되기에 중상에 개성과 매력이 있는지가 포인트
제가 덩치가 좀 있어 작은 체구에 대한 선호도가 있는 편 입니다
그런데 만날때마다 167 이상이 많았네요~
제가 취향이 맞고 좀 독특해서
팁 좀 주고 이브 언니한테 몇가지 서비스 부탁 함
깨끗이 씻은 발가락 빨아 달라고도 하고~ 등등 쇼부 겨우 쳤음 흙ㅠ
간질간질 느끼는건지 가려운건지 어쨌듯 자그적이며
온 몸 비틀기가 자동으로 나오며 폭풍 삽입이 시작됨
방아찍기로 시작 - 뒷 - 정상으로 서로의 허벅지를 느껴가며 마무리
전체적으로 실장님 친절하고 식사 안하고 왔다니까 라면도 챙겨주시고
언니추천 받을 때도 꼼꼼하게 해주셔서 맘에 듬
겐조안 마 맘에 들어 점수 상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