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이쁜애가 시그니쳐 코스 서비스까지 잘하니 맛탱이가네요
비비 봤습니다 완전 놀래부렀습니다
생긴거는 기생 처럼 생겨가지고 예상대로 요부중에 요부
얼굴만 봤을때 기대치 100% 높여 놓고 정말 서비스받으니 만족감 10000000% 까지 상승했어요
처음 방문이 열리자마자 얼굴 갸름하고 눈코입 뚜렷하고 룸에서 에이스중에 에이스 같은 언니가 조신히 인사
인사 3초 후 잠깐 티타임에 바로 끌고 샤워실로 가서 서비스 받으며
물다이에서 폭풍 사까시 우와 이렇게 이쁜애가 물다이에서 빨아주니 정말 돌아버리네요
결국엔 입싸로 마무리하고 침대로 와서 게속 멍하니 언니만 처다보니
비비 언니가 부끄러운지
"오빠 왜 자꾸 봐 나 마음에 안들어?"
"아니~ 너무 예뻐서 너 여신같아"
"ㅋㅋㅋ 오빠 립서비스 과한거 아니야"
진심이였습니다. 너무 이뻣거든요 ㅎㅎㅎ
서비스 받는데 우와 이언니 똥꼬까지 빨아줍니다
이렇게 이쁜언니는 서비스 없어도 되는데 이럴수가 진짜 대박녀였네요 ㅋㅋㅋ
2차 연애도 일찍 끝나 실로 안마다니면서 처음으로 연장을 끊겠다는 결심을 카운터에 문의하니깐
다음 타임 예약이 잡혀있어서 안된다는 ㅠㅜ
다음에 올 때는 아에 2타임 끈어버릴려구요
그녀의 이름은 바로 비~~~~비 ㅋㅋㅋ
비비는 사랑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