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을때마다 쩍쩍 소리..야하네요... 밑에 홍수가 났나봐요
오늘도 ..못참아서 실장님께 연락을 드렸네요 ㅎㅎ
실장님께 예약가능한 언니 누군지 조심스럽게 물어보니 실장님께서 어떤사이즈를 원하냐는 말에
지체없이 승무원느낌 매니저를 원한다니깐 여정매니저를 추천해 줍니다.
가끔 후기에서도 보고 궁금해 있던 찰나 예약가능 하다는 말에 두말없이 예약을 하고 봅니다.
방으로 올라가보니 청순하고 글래머한 여정이가 오빠 어서와~하면서 조용히 반겨주네요
후기들 보면 하나같이 사랑스럽다는 말을 알겠더라구요
빨리 달리고 싶은맘에 급히 샤워를 하고는 담배를 피고 쇼파에 앉아있는데
여정이가 와서 옆에 앉길래 제가 먼저 들이대봅니다.슬며시 볼에 뽀뽀를 하면서
키스를 가는데 빼는거 전혀 없이 열심히 전부 받아줍니다.
서서히 흥분되고 언니의 깊은곳을 만져보니 이건 제가 본적없는 수량에 급 흥분하여
역립을 시도 합니다.이언니 수량이 정말 장난 아닙니다.
게다가 역립할때 신음소리에 반응은 활어 대짜 반응입니다!!
떡감은 이게 진짜 떡이구나~할정도로 자세가 나오고 젤따위 필요없는 그런..ㅎ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이래도 되나 할정도에 반응!!
너무 좋아서~~업소 다니면서 이렇게 즐달을 했었던적이 있나 할정도로 정말 즐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