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를 시크릿 코스로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만나고 왔습니다
잠시 인터넷이 느려지더니 썻던 글이 다 날라갔네요.
그래도 너무 마음에 들었던 처자라 다시 써봅니다.
급달림 신호가 생겨도 평소엔 고민하지만 휴가와 월급날 이후의
두둑한 주머니는 그것의 고민을 안하게 해주죠 ㅋㅋㅋ
어김 없이 급달림 신호가와 겐조에 예약을 합니다
주간이라 전화로 미팅를 봣는데 스펙이 맘에 드는 처자가 보여 하나로 시크릿 코스 초이스 했습니다
도착 후 하나의 방문 앞에 서는데 언제나 이 문앞에 설때가 제일 설레는 순간인 듯 하네요.
문이 열리고 이쁘장한 처자가 처음엔 무표정하게 열어주고 휙 들어가길래
내상기운이 흘렀지만 안에 들어가 앉자마자 생글생글 웃으며 대화를 잘 이끌어주어 즐달을 확신했습니다 .
역시나 디른곳에는 혼자 샤워하러 들어갈때가 많았는데
제가 같이 들어가자고 하니 꺼리는 느낌 없이 같이 해주네요.
샤워후 베드에서 먼저 애무 들어오는데 설렁설렁 하는 느낌없이 정성껏 애무해주네요.
이후 제가 역립을 하니 물이 많진 않지만 파르르 떠는 모습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후 장갑 없이 합체!!!
생각보다 더 강한 조임에 당황하여 이것 저것 자세를 바꾸어 보았지만 버티지 못하고 발사했네요..
하나언니 얼굴도 이쁘장하고 몸매는 완전 제 타입에 마인드가 훌륭하여 자주 올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