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시크릿 코스로 인해 오감이 미쳐날뛰었다
못 본 언늬 중에 하나라고 이름 언늬가 있어 시크릿으로 부탁드리고 보기로 합니다
모든거 마치고 그녀의 첫만남
잠시나마 티 타임을 가지며 어색함을 풀기위해 대화를 나누다 탈의를 합니다
피부결도 보드보들하고 때타지 않는 피부결로 보입니다
씻을때 스치는 감각은 너무 부드러웠습니다 그리고 물다이를 받아보았습니다
감동 받았습니다
천천히 움직이며 몸 구석구석 잘해줍니다
그기에 떵까시까지도 빼먹지 않고 꼼꼼하게 해줍니다 ㅠ ㅠ
침대로 와서 또 시작되는 그녀의 애무
예쁘고 살결이 좋아서 인지 이유는 불명하나 점점 더 매료됩니다
꼼꼼하게 하는 스타입니다
FM에 + 부드러움을 얹어서 해서인지 더 흥분됩니다
이번엔 그녀를 눕히고 역립을 시도하였습니다
클리도 조금 빨아주고 그 다음은 내가 고대하던 콘없이 연애
예쁜 하나의 소중이에 제 똘똘이를 넣고 천천히 정상위에서 흔들고
피스톤 반동에 움직이는 그녀의 가슴 시각적으로 흥분을 더 하게됩니다
허리 피스톤 유지하고 출렁이는 가슴을 자리를 잡아주면서 하다가 시원한 마무리 샷을 하게 되었습니다
떡감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