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에 아주 즐거운경험하고 왔네요
더구나..말복이라..삼계탕 에..복분자 낮술한잔때리고..실장님께 추천받아서
수이매니저 보고 왔어요. 흰피부에..꼭지가 너무 이쁘네요..야하게 ;;
옷입은상태에서도 볼륨이 드러나니...ㅇㅅㅇ 참을수가 없네요 .겉으로좀 만져보고
바로 씻고 와서 대화할 시간도 없이 바로 키스 ...얼굴보면 흥분이 되서 ..급하게 시작했는데..
땀을 한바가지 흘렸네요 수이한테는 미안...
수이가 오빠...이러는데 눈 돌아갑니다...불끈솟을걸 보더니..입으로 해주는데..
스킬이 아주 끝내주더군요...소리도 츄압츄압..내면서...;;;
저도 모르게 으아아아..초사이어인마냥 초흥분...이번엔 제가 입으로 애무를 해주었는데
초사이어인이 빙의가 된 저로서는 눈에 뵌게 없습니다. 걍 닥공으로 애무를 시작하니
수이 눈이 커지면서 신음소리를 내기시작하는데 둘다 완전 섹스모드로 돌변..
뭐랄까 속궁합이 맞다고 표현을해야할지.. 수이도 은근 즐기면서 느끼더군요
위에서 흔들어주면 , 전 뒤로 보답을 해주니 아주 만족..입니다..
삼계탕과 복분자 덕에 힘을 받아서인지.. 제대로 기운받고 왔네요
재방의사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