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3일간 쉬어서 기분좋은 마음으로 업소 찾고있는데
스캔들 마리매니저가 눈에 딱 꽂혀서
시간이맞아 예약후 설레는기분으로 입장!
첫인상은 확실히 예쁘다는 거~~
나이는 20대 초중반정도로 보이는데 미모가 물이오른듯..
서로 가볍게 얘기좀하다 서둘러씻고옵니다
마사지는 크게 기대를 안했는데 의외로 시원합니다
어께뭉친곳을 기가막히게 찾아내어 적당한 압으로 풀어주는데
생각보다 시원합니다.
서비시중에도 계속해서 일상얘기하는데 말도잘통하고
가식보다 진심으로 대화하고있다는 느낌이들정도로 솔직하고 매력있습니다
본격서비스가 시작되고 입으로 쥬니어를 보듬어줍니다
그모습을 감상하고있는데 가슴을 물려주네요
너무크지도작지도않은 예쁜가슴을 탐하고있는데 너무행복합니다...
중간에 살짝 뽀뽀도 해주는 센스까지..
섬세한 손놀림에 얼마못참고 분출하고나서
다시 이야기꽃을 피우다 퇴실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찾게될거같은데
볼수있을때 많이 봐야겠습니다!!
이상 마리매니저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