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겐조가서 심봤다~~~구찌 매니저 시크릿~~~
새벽녘에 외로운 마음을 달래려고 달리고 싶은 맘에
전화상 실장님이 강력 추천이란 말에 포인트를 잡고 시크릿 코스로 예약 잡고 겐조로 고고고~
겐조는 자주 방문이라 어색하지않게 입성 합니다
음 들어가니.시설은 깨끗하고.실장님과 스텝들이 반겨주네요
후ㅡㅡ딱 씻고 나와서 탕방으로 입장
어떤 분이 있을지 두근두근
첫인상은 와 이쁜건가? 이쁜 마네킹?
대화를 조금 하다 보니 구짜는 얼굴,몸매,성격까지 A++
심봤다는 마음이 하늘을 찌르고.
약간 피곤함이 있었는지.첫인상이 조금 어색 했다고 하는 구찌
희고 부드러운 살결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C컵의 글램녀
164의 키에 완벽한 바디라인에 밝은 성격 압 뒤 라인 예술 작품을 보고 온듯한.
이렇게 저렇게 정신 없이 서비스를 받는데 어찌그리 포인트를 잘잡아서 하는지
처음으로 서비스에 심취하는 느낌에 온몸을 맡기고 음미하는 나 자신.
침대에서의 콘 없는 연애는 더 이상 말할 나위가 없이 최고의 노콘 연애를 하고
서로의 숨결을 느끼다가 시간이 다 되어서 샤워 후 이별 그리고 집으로 ~ 행복한 이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