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흣한 만남 고은이와 하고왔습니다
저번주에 다녀왔습니다
고은매니저는 24살이지만 더 어려보이구요
와꾸도 상큼한 편입니다
뽀얀 피부가 잘 어울리는 매니저구요
몸매는 슬림합니다 근데 슴가랑 골반은 큼직해서
질좋은 떡감을 예상하게 해주네요
슴가도 자연 D컵이라 남자로서 그저 므흣할 뿐이었어요
밑에도 잘 정돈되어있어서 참 좋았어요
연애할때는 서비스가 특히 좋았는데요
부드럽지만 하드한 그녀의 스킬에 그냥 녹아버렸네요
붕가할때의 신음도 굿이었어요
쾌감을 배가시켜주는 고은매니저의 신음과 떨림때문에 넘 좋은 시간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