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안가다가 오랜만에 다녀온 방이동 포인트스파 (전 모카스파)
위치는 알고 있었지만 대기시간이 길면 안가려고 전화해보니
실장님이 제가 가는 시간 듣고 아마 그때 오면 바로 가능하다해서 바로 방문
오래 걸리지않아서 몽촌토성역에 도착해보니 아직 10시 전이라 길거리에 사람들이 어느정도 있었네요.
그 사람들 사이를 지나쳐서 편의점에서 돈 뽑고 가게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실장님께서 반겨주시고 아까 전화했다고 하니 번호 확인하시고 결제 도와줍니다.
커피캔 하나 들고서 방으로 들어가서 샤워하고 앉아 있으니 바로 관리사님 들어옵니다.
인사를 나누고 바로 마사지를 받기 위해 벗고 엎드려있으니 관리사님의 마사지가 시작되고 저도 눈을 감고 마사지를 받는데
제법 괜찮습니다. 여기는 원래도 마사지를 잘하기로 소문 나있는 업장이고
저도 여러번 와서 받아보고 했었지만 확실히 마사지는 언제나 만족스러웠어요.
이번에도 관리사님이 신경써서 제대로 해주시고 전립선마사지까지 부드럽게 만져줬네요.
마사지 받고 매니저님을 기다리는데 몸도 나른하고 똘똘이도 풀발되있어 기분이 좋았네요.
잠시 후 노크 소리들리더니 매니저님 들어오네요. 인사를 나누고 서비스 타임으로 들어갑니다.
예명은 요요라는 매니저님을 보게 되었구요.
나름 와꾸를 좀 보는 편인데 이 업소에서는 와꾸로도 크게 실망했던 적이 한 번인가 밖에 없었구요.
일단 지금 계신 실장님은 제가 자주 다닐때 있던 분이 아니셨지만
나쁘지 않을거라고 하셨는데 이번에 본 요요매니저님은 이쁜분이였네요.
제가 큰 기대를 안하고와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기대이상이였습니다.(개인차가 있을수도 있습니다ㅎㅎㅎ)
키도 아담하고 몸매도 슬림하고 잘빠졌습니다.
금새 옷을 벗고나서 배드 위로 올라와서 저랑 눈을 마주친 후 제 똘똘이부터 만져주고 똘똘이부터 애무해주네요.
적당한 시간동안 제 똘똘이를 애무해주고 이내 꼭지를 애무해주더니 콘돔을 씌우더니
자연스럽게 여상으로 올라오는데 쪼임이 제법 좋습니다.
위에서 천천히 ~ 맷돌돌리듯 움직이면서 꼭지를 빨아주는데 제 입에서 신음소리가 새어나올 정도로 좋았습니다.ㅎㅎ
잠시 뒤에는 후배위로 해보는데 쪼임이 아까보다 좋고 뒷태도 너무 야릇....
정자세로 할까 하다가 그냥 후배위로 엉덩이를 꽉 잡고 척척척척!!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ㅎㅎㅎ
여전히 포인트스파는 크게 내상은 없는 업소였고 가격대비 마사지+서비스 만족할수 업소입니다 ㅎㅎ
다음에는 접대할때 한번 더 와야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