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 와꾸도 맘에 들고 새로한다는 골든샤워 시크릿 이벤트 코스가 개꼴릿 했음
요즘 안마 갈때마다 서비스 잘하는 애들만 봐서 그런지 급 땡겨서
후기 좀 뒤져보니 골든샤워가 보여 전화 걸어 물어보니 시크릿코스도 가능하다고 함
올리브 예약 부탁하고 일단 출발 했음
올리브 대기 시간 좀 있다고 대기 태움 ㅜㅜ
그래도 따로 쉴수 있게 방을 줘서 맘에드네 방에서 편하게 티비좀 보다가 모셔준다해서 가는데
올리브 방으로 감
첫인상이 굉장히 맘에 들었음
긴머리에 섹시한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이뻐서 맘에 들었음
물다이 시작하며 골든샤워 이벤트하고 침대에 간다함 나야 고맙지~
가운 벗기더니 물다이에서 젖꼭지도 빨아주고 똘똘이도 빨아주고 바디 부비까지하다가
CD없이 열라 꽂아줌 토끼들은 쌀수도 있겠음
다른데랑 틀리게 서비스하며 바로 하니 좋네요
열심히 꽂아주는데 쌀거 같아서 정신을 분산시키기 위해
난 열심히 물어봄 "골든샤워 이벤트만 하는거야?"
"응~말 시키지마 집중하게 아~앙~"
올리브 친구 쪼임이 좋네 그러다 엉덩이 들어 분수가 쏴~~~ 솓아져 나옵니다
그후 기억이 안남 ㅜㅜ
똘똘이의 얼얼함을 느끼며 침대로 고고하여
올리브 와꾸로는 어디서 꿀리지는 않을듯
그동안 서비스과중에 살짝 육덕을 많이봐서 그런지 가슴은 살짝 부족한 느낌이였지만
마인드도 좋고 일단 침대에서 반응이나 보G가 느낌이 좋아서
또 노콘 연애할때 쑤실때 느낌이 대박이였음
애무받는거 만큼 해주는걸 좋아하는 타입이라 역립 오래하는데 잘 받아줌
오늘 골든샤워 이벤트부터 올리브 시크릿까지 똘똘이 호강 제대로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