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때마다 늘 만족해서 더위좀 식힐겸 설레임 방문하고 왔습니다.
전에 헤라 매니저 예약했었는데..무슨일이 있었던건지 예약 불발되어서
오늘은 실장님이 기억을 해주셨는지..확정해주셔서 보고 왔는데요 감사합니다 ^^
갯수제한이 있는걸 최근에 알아서인지 부푼기대를 안고 들어가니,
내부가 깔끔하네요. 향긋한 냄새도 진동을하고.. 눈웃음로 맞이해주는데
아랫도리에서 벌써 반응이 오더군요.;; ㅋㅋ하필 얇은반바지라..헤라도 눈치를 챗는지
빵 터지네요 ..ㅋㅋㅋ 그렇게 쇼파에서 오손도손 이야기 하면서 허벅지를 만지면서
반바지안으로 손이 들어오는데 ..오빠 벌써 싼거야? ㅎㅎ이러는데 저도모르게 쿠퍼액이..나왓더군여
얼른 가서 샤워하고 오라길래 초스피드로 씻고오니 침대에서 절 눕히더라구요
받아들였습니다..애무를 이곳저곳 해주는데..어우 혀놀림에 놀라고. 이러다가 금방끝날거같아
정신 바짝차리고 제가 애무를 해주는데..반응이 지금까지본 매니저들중에서 역대급이네요
활어마냥 꿈틀거리길래 집중공략을 했더니 얼른 넣어달라고합디다.ㄷㄷㅋㅋ
삽입을 할때도 물이 많아서그런지 느낌은 아주 좋았구요..위로 올라타서 앞뒤로 흔드는데
거기서 무너졌습니다..왜 인기가 많은지 알겠더군요
헤라도 너무 좋았다면서 귓속말을 해주는데 앞으로 계속 찾게 될거같아요...
속궁합이 너무 잘맞아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실장님 잘놀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