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아윤 열대야 뚫고 간 보람 폭발... 모델핏 아윤이 미모에 넋이 나갔다 ㅋㅋㅋ
후덥지근한 열대야와 늦은 밤 야간 운전 뚫고 찾아간 나 자신, 오늘 진짜 칭찬한다. ㅋㅋ
방에 들어가니 아윤이가 땀에 쩔은 나를 보며 "늦은 시간에 고생했다"고
다독이며 포근하게 안아주더라.
그 다정함에 피로가 순식간에 녹아내렸는데, 진자 진짜 놀란 건 그다음임.
실제로 마주한 아윤이는 슬림한데 기가 막히게 길쭉한 완전 모델핏 그 자체임.
비율이 미쳤고, 게다가 얼굴이 진짜 예뻐서 들어오는 순간 넋을 놔버렸다.
비주얼부터 시선을 완전히 사로잡더니, 본 게임 들어가선 아예 휘어잡는 매력이 폭발함.
은근하게 치고 들어오는 도발적인 멘트와 함께 부드럽게 밀어붙이는데,
완벽한 몸매가 닿는 템포마다 호흡이 턱 막힘.
끝나고도 침대에 기대어 끈적하게 장난치는데 마인드까지 완벽 그 자체.
밤늦게 고생해서 찾아간 보람이 뼛속까지 채워지는 하루였다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