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몇번봤지만 처음 봤을때를 생각하면서 후기 남겨봅니다.
노크하고 방에 들어갔는데 하늘하늘한 원피스 입은 청량하게 생긴 아린이가 하이톤으로 너무 반갑게 인사하면서 반겨주서 좋았네요
바로 허그하고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친근하고 쇼파에 앉아서 얘기하는데 옆에 착 달라붙어서 애교가 넘치는게 완전 연애하는 기분들게 잘해줌
스타트!! 알까시 하면서 혀 쓰는게 아주 일품이고 칭찬 많이 해주면서 자존감 올려주고
좋아좋아하면서 신음내는데 진짜 기분좋음.
조임도 딱 적당해서 여러체위 하면서 마무리.
이건 무조건 연장이다 싶어서 바로 연장 문의드렸지만 예약이 있어서 못함ㅠ.
휴게에서 애인모드 즐기는사람한테는 무조건 추천이고 서비스마인드 걍 상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