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 여왕 혜진이 복귀했네 ? *
예전 휴게자주다닐때 지명해서 갔는데 잠시 일 쉰다고 해서
마지막 화끈하게 3타임 보고 한동안 못봤었는데
교대역 근처 워터밤에 있더라
연락도 없이 서운했는데
보자마자 반가워서 마음이 다 녹았다 ...
솔직히 오피형 휴게텔에서는 혜진이가 외모 1등이라고 자부하는데
예약 잡기가 왜이리 빡세졌는지 모르겠다 슈밤
진짜 다 좋은데 연장하기도 힘들 정도로 지명 손님이 더 늘어난 것 같다 ...
그걸로 혜진이가 행복하다면 다행이지만
그냥 좀 많이 아쉽다 ...
그래도 내 마음을 달래주는건 혜진이 밖에 없으니
나는 오늘도 혜진이를 보러 간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