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땀흥건하게 적시고 왔네요..
점심에 삼계탕에 복분자 마셨더니 아주 기운이 솟는군요 오늘 야간매니저중 추천을 받아서
은빈매니저 보고 왔는데 귀여운외모에 성격이 아주 활발한 매니저이더라구요
너무 더워서 샤워를 일단 하구 나오니 시원한에어컨 쐬면서 쇼파에서 대화를 좀했는데
시간가는줄모르고 얘기를 했어요 옆에서 보니 상당히 글래머더라구요.. 홀복사이로..가슴이 드러나는데
ㅓㅜㅑ...꼴리네여..힐끔쳐다보니 더이상 못참아서 여기저기 애무를 시작햇는데..;;
왜이리 급하냐고 ..ㅋㅋㅋ평정심을 찾구 침대에서 애무하니 아주...금방 젖는 매니저인가봐여..
허벅지가 뜨겁던데.. 플레이 할때도..처음부터 강약조절을 시작하니..반응이 활어수준;;
그거보고 저도 꼴려서 땀이..아주 .;;
떡치는 소리가 너무 꼴려서 은빈이도 좋아하나봐요..
너무 오래하면 은빈이가 힘들어 할까봐 오늘은 일단 조절을 해서 시원하게 마무리했구요..
쪼이는맛이 보법이 일단 다르네요 후우 땀을 너무 흘려서 수건을 많이써서 죄송하긴했지만..
내일 또 재방 할려구요
감사합니다 실장님 잘놀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