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8.02
업소명 : 오로라
지역 : 구로
파트너이름 : 태연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매니저가 조용조용하고 나대지?않는 매니저라 너무 좋습니다.
BJ를 할 때는 정말 빨아서 먹어 치우겠다 싶을 정도입니다.
태연이 속은 따뜻하고 좋았네요 여상으로 시작해서 뒤로 눕혀서 정상위로 하는데
태연이의 교성이 야릇하게 질러지면서 태연이 허리가 살짝 들썩입니다.
여기를 참아야 하는데 저도 같이 흥분해서 찍.. ㅎ 참았으면 좀더할수있었을텐데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