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금메달 방문할때는 주차하기가 좀 애매해서 지하철로 갔는데
요즘같이 더운 때에 그러면 땀범벅이 될거같아서 걍 차 가지고 가서 주차맡김
차에서 내려서 올라가는 그 1분 사이에 땀 나기 시작 ㄷㄷㄷ
그래도 입장하니 안은 시원해서 다행이었음 ㅋㅋ
계산하고 씻고 바쁜지 잠깐 대기탔다가 방으로 안내받아 들어감
사장님은 올때마다 투샷을 추천하지만 나도 그게 더 가성비가 좋다는건 알지만
난 한번이면 만족하는 사람이라.... 솔직히 하루에 투샷 쓰리샷 하는 형들 얘기 들으면 부러움
마사지쌤과 스몰톡을 나누면서 중간중간에 억 소리 한번씩 내주면서 부셔지는 내 몸을 느낌
이게 당장은 좀 아프고 무리온거 같고 그렇지만 내일되면 다를거라는걸 경험으로 알고 있으니까
전립선 받으면서 내가 아는 매니저가 들어올까 아니면 초면이 들어올까 두근두근
이윽고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나도모르게 위에서 아래로 스캔 진행함
막 이쁜건 아니지만 큰 눈과 좀 동그란 편인 얼굴
몸매는 훌륭한 사이즈와 모양을 가지고 있는 미드와 날씬하게 빠진 다리 그리고 얇은 발목
너무 육감적이고 섹시해보이는 몸매의 소유자였음
나도 모르게 오오 섹시한데~ 라고 말을 할 정도였음 근데 그랬더니 뭐래라고 하지만 입은 웃는 ㅋㅋㅋ
웃으며 시작해서 그런지 ㅍㄹ도 더 열심히 잘 하려고 하는 느낌이었음
다리라인이 좀 섹시하다보니 정상위가 후배위보다 더 좋은거 같았음
원래는 정상으로 시작해서 후배위에서 마무리하는 스타일인데 오늘은 반대로 해음
허리아래 하체가 진짜 역삼각형이다보니 다리쪽 좋아하는 형들이라면 ㄹㅇ 추천픽일듯
섹시한거 좋아한다 하면 좋을듯 싶고 다리 좋아한다 하면 추천이고 ㄸ감이 중요한 사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