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보지 못했던 비비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안본지 세달이 넘어가니까 꿈에도 나오더라고요..
운좋게 원하는 시간에 수월하게 예약이 되어 무더위를 뚫고 고고싱
간만에 접견한 비비는 오늘도 여전히 예쁘더라고요
오랜만에 왔다고 웃으며 반겨주니 기분이 좋습니다
소파타임부터 녹아내리게 만드네요
참을 수 없어서 빠르게 샤워타임을 가져봅니다
오늘은 씻겨주겠다며 쪼르르 따라 들어와서 챙겨주는 비비♥️
조용히 예열하며 샤워하곤 나와서 호다닥 침대로
오늘은 비비가 먼저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못 본 사이에 애무 스킬이 늘었네요-_-;;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듯한,
진짜 여자친구가 해줄 법한,
애정이 듬뿍 담긴 애무 입니다
긴 애무 타임이 끝나고 이번에는 제가 역공!
비비의 풍만하고 모양이쁜 가슴은 언제 맛보아도 맛있네요
역립하는 것만으로도 흥분되는 그런 몸매 입니다
조금 더 아래로 내려와서 꽃잎을 맛봅니다
오늘은 평소보다 잘 느끼는지 물이 흘러 넘치네요
한참을 해주니 쌀 것 같다고 몸을 부르르 떨며 저지하네요
내심 싸주길 바랬는데 흡
장갑 끼고 합체
필라테스를 한다고 했었는데 조임이 더 좋아진 느낌 입니다
비비의 몸안에 제 소중이가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모습을 보면
제가 AV 속 주인공이 된 느낌이랄까요
오피 물이 아무리 흐려졌다지만
각 업장마다 고페이 축에 속하는 언니들은 여전히 예쁘고 마인드도 좋은데
비비는 속궁합도 잘 맞을 뿐더러 사람을 기분 좋게 해주는 방법을 잘 알고 있는 아이입니다
진짜 숨겨놓고 저만 보고 싶은.. 그런..
오늘도 즐달하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