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후기는 그냥 그렇지 하고 봤는데..
지민매니저 후기가 제일 꼴리더군요. 그래서 실장님께 문의드렸더니 ㅎㅎ꼭 보라면서 추천을해주더군요
금요일 역시..잠실에서 강남까지 넘어가는데 1시간 가까이 걸리더군요 ㅠㅠ
가타부타 일단 민삘이라고 해서 반신반의하면서 입장하니 ㅋㅋ진짜 민삘이네요 ㅎㅎ
성수동이나 압구정에서 볼법한..이쁘고 귀여운 외모 였고..
개그코드도 잘맞아서 2.30분정도 스몰토킹했구요
그러다 지민이가 얼른가서 씻고 오라고 해서 후다닥 씻고 본게임은 천천히 하자는 마인드로 임했구요
역시나.. 급하면 안된다는걸 또다시 느꼇네요.. 입으로 애무해주는데.. 와 이거 못참습니다.
너도 지민이 허벅지부터 가슴까지 구석구석 애무하니 반응이 진짜 남다르네요 ㄷㄷ
연기인지 아닌지 ..딱 보여요
밑에 스윽 만져보니 흥건하게 젖어있어서 이때다 싶어서 본게임 들어갔구요..표정이 압권입니다.
그냥 5분만에 컷당했어요. ㅠㅠ너무 떡감이 좋아서.. 지금도 잊을수없네요.
원래 더 오래하는데..오늘바준거라고 얘기하니 엄청 깔깔웃는데 내일 다시 복수전 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