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7.29
업소명 : 대실
지역 : 시흥
파트너이름 : 114
경험담(후기내용) :
114님 첫인상은 민삘 대학생 영계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160정도의 에 슬림에가까운 스텐몸매!!
어린 민삘인데 이상하게 자꾸 받는내내 야릇야릇 이런 느낌이 드는건
아마도 저뿐만은 아닐것입니다
아무튼 느낌이 묘~ 했습니다~~
눈이 너무 이쁘게 생겨서 아이컨텍이 그렇게 좋을수가 없습니다 ㅎ
애무도 능숙하고 부드럽게 잘 빨아주네요
촉감이 너무나도 황홀 그자체!
자꾸 존슨이 터질려고해서 역립도 간단히 하는데 완전 잘 느끼더라구요.
흥분이 극도록 되어서 초반부터 속도를 올려서 펌프질을 했더니만
한번 찔러넣을때마다 척척~ 하는소리가 더 야하네요.
후배위로 전환했다가 정상위로 강강합니다. 신호가 오자마자
114님에 배에다 한껏 발사..
핵심포인트는 교감떡을 즐기는 친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