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미팅때 스웨디시 출신의 어린 언니가 있다길래
이설매니저로 보게되었습니다
보자마자 외모랑 슬림한 몸매에 감탄했고 서비스할때 정말 열심히해줍니다.
민삘의 청순한 느낌인데 약간 승무원상? 같이 단아한 느낌도 있고 예뻤습니다
같이 샤워하고 언니가 오일바르고 뒷판부터 시작해서 애무해주고 앞판애무들어가는데
쫀득하게 바디를 잘 타네요 특히나 입으로 잘 빨아서 좋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도 해주는데 자극적인 느낌보다 지압 느낌인데도 발기가 되서 놀랐습니다
혈자리를 뚫어주는 느낌이랄까 심지어 웃으면서 서비스해주는데 그냥 녹아내립니다
연애때도 확실히 어려서 그런지 쪼임도 좋고 반응도 좋네요
박힐떄의 그 표정은 잊혀지지 않을정도로 예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