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강남에서 소프랜드 시스템 처음 받아봤습니다. 데 파트너는 루나였고
스타일 미팅에서 루나를 추천받았는데, 첫인상부터 끌렸습니다.
얼굴이 예쁜 건 기본이고 몸에서 풍기는 분위기가 그냥 야릇했습니다.
같이 방으로 들어가는데 괜히 기대가 되더군요.
샤워 끝내고 바로 물다이가 시작됐습니다. 처음엔 차분하게 몸을 풀어주다가
거품으로 바디를 태워주며 온몸을 훑어주는데,
그 순간부터 긴장이 확 풀리고 묘하게 달아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거품이 미끄러지면서 따라오는 손길이 은근히 강약을 주니까 몸이 저절로 반응했습니다.
곧 튜브로 옮겼는데 여기서부터 제대로 시작이었습니다.
누루 위에 누운 채로 받는 물다이가 생각보다 훨씬 강렬했습니다.
루나가 리드하는 대로 몸이 따라가는데, 템포가 점점 빨라지더니 순식간에 정점이 와버렸습니다.
튜브 위에서 루나가 올라타는 순간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절정까지 그냥 순식간이었습니다.
조루느낌이 와서 쉬었다하자하고 담배 한 대 피면서 정신 좀 차리고 다시 들어갔는데,
이번엔 패턴을 달리해서 물다이를 해주더군요.
똥까시랑 전립선 자극이 같이 들어오니까 다시 바로 불이 붙었습니다.
방으로 이동해서는 루나가 더 격렬하게 달려주는데,
흡입력이 장난 아니어서 그냥 버티질 못했습니다. 결국 두번째 타임을 외치고 잠시 휴식..
언니가 다시 시도했는데, 솔직히 이미 극한으로 올라와서 버틸까 싶었는데
루나의 페이스에 말려들다 보니 금방... 발사했습니다.
세 번이나 참고 싸니깐 엄청 많이나왔고 나오니까 다리가 풀려서 제대로 걷지도 못할 정도였습니다.
** 루나는 외모, 색기, 스킬 다 갖춘 베테랑 느낌이었습니다.
무한샷 시스템이라 마음 편히 즐길 수 있었고,
매번 다른 패턴으로 물다이해주니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확실히 강남에서 이런 시스템은 색다른 경험이었고, 재방은 당연히 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