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전클럽 첫 경험이자 생생하게 후기 작성해보겠습니다!
일단 입구에서 실장님과 스타일미팅했고 저는 청순하고 외모가 예뻤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고 아라매니저로 보게되었습니다.
청순+민삘+자연산 가슴과 몸매도 좋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직원분이 안내해주셔서 클럽으로 입장했고 노래도 정말 클럽처럼 노래가나오고
조명도 화려하고 복도에서 아라매니저랑 다른 친구언니들도 모여서 저를 벗기고
빨아주며 시작하네요 일단 여러명 언니한테 받는게 처음이라 엄청 긴장되긴했는데
언니들이 말도 편히걸어주며 엄청 열심히 빨아주네요

다들 몸매도 좋고 예뻐서 즐거웠습니다.
다행히도 제가 간 시간에는 손님이 많이 없어서 다행히 덜 부끄러웠습니다.
몸좋은 형님들 있었으면 부끄러웠을거같은데 다행이네요
사까시 받다보니 어느덧 콘돔이 껴져있었고 언니가 삽입해서 열심히 박네요
저는 그냥 편히 서비스받으며 즐겼습니다.
다대일 플레이는 처음이라 확실히 좋네요
그러고 방으로가서 샤워하고 물다이 침대에 누웠습니다.
뒷판 조금 받다가 앞판으로 돌아 서비스 받으니 또 금방 서네요
그러고 침대로가서 언니랑 열심히 떡쳤습니다.

마무리도 시원하게 발사하고왔습니다.
자주 방문하게될거같습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