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아 너 때문에 자꾸 꼴려(요술램프 2시간 무한코스)
전화하기가 곤란해서 겐조에 문자 보내고
예약 시간을 잡고 도착하기전 30분 전에 확인 전화 부탁한다며 알겠다하고 갑니다
코스는 2시간 요술램프 무한코스로 달렷 ㅎㅎㅎ
야옹이가 오빠가 뜨문뜨문 온다고 구박을 하더군요
아니야 요즘 너가 핫하다고 운을 띄우고 예약이 안맞아서 그렇다고하니
야옹이가 그런소리 하지 말라며 입으로 막아버리네요
티에서 좀 놀다가 서비스 다 패스하고 깨벗고 침대에서 레스링 시작합니다
야옹이는 몸매 자체가 건강한 바디인데 저는 그 안쪽의 허벅지가 특히나 마음에 듭니다
느낌도 너무 좋고 그냥 아주 화려하게 가꿔진 바디는 아니지만 자연스러움에서 오는 이쁨이랄까
이쁜 라인이네 칭찬을 마구마구 했더니 바로 안기는거 야옹이
레스링을 시작하며 허리를 영차영차 야옹아~~야옹~아앙~야옹아
너는 내 스타일이라며 계속 립서비스를 날립니다
뒤로 한번 할까 이쁜 가슴을 만져가며 영차영차 이 느낌은 아~~첫발 시원하게 발사해줍니다
근데 하도 오래오래 묵혀뒀다가 빼서 그런지 오장육부까지 빠지는 느낌 입니다
요술램프 무한은 언제나 시간이 많이 남으므로 다시 이바구 좀 털다보니
어느샌가 제 동생을 사랑해주고 있더군요
알아서도 또 그에 격한 반응을 보여가며 두번째 레스링을 시작합니다
의도치않게 두번째는 애무를 길게 연애는 짧게 하는 위주로 즐기다가 두번째도 쭉쭉 뽑아재끼고
자꾸 숨이 거칠어지는게 이제 더이상 힘이 안나서 씻구 같이 누워서 얼레리꼴레리 하면서 있다가 나왔네요
마지막까지 방긋방긋 웃으며 맞아주는데 이러니 안올수가 있나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