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랑 갓지요 ㅋ
그날따라 땡겨서 저나하고 열시쯤 연휴라 기대는 많이는 안했습니다..
도착하니마중 나오셔서 안내하더군요`
바로 초이스햇는데 저나후배도 일년만에 오니까 어리둥절 하더라구여ㅜ
대표님이 추천하는애덜로 하고 후배랑 눈 마주치면서 겐히 쑥스럽고 ㅋㅋ
룸으로 들어온 그녀는 하얀피부에 여대생같이 청순햇네요 후배는 가슴큰애이고..
이름은 선정이라 하네요 수줍음이 잇는건지 내숭인지 부끄러 하네요 ㅋ
인사써비스할때 전철가다가 여대생이라는데 일단 믿거나 말거나이죠...
건너편 후배하는거 쳐다보니까 후배파트너 뒤태 실록실룩
냅따 성욕이..불타오릅니다~
내꺼에 힘주니 이 선정이 여대생 욱하네요 ㅋㅋㅋ
순간 쌀뻔 햇네요..
연휴라 초이스는 많이 안되 좀 아쉽지만 나름 소소한 즐달로 마침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담을 기약하면서 대표님에게 인사하고 집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