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 한번 이제는 루틴이 되어버린 쉬기전날 퇴근후 마사지를 받고 집에서 간단히
맥주에 넷플보며 잠드는게 한 주의 낙이 되어 이 날을 위해 버텨왔다는 생각까지 들지경인데요~~
어김없이 퇴근후 다녀본 곳 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마사지가 시원하다고 생각되는 금메달로 전화합니다
매주 오지만 올때마다 설레이는 가슴을 안고 근처에 도착했다고 전화하면 직원이 주차를
대신해주기에 차키만 맡기고 가벼운 발걸음과 함께 실장님의 반갑게 맞아주시는 인사를 받고
계산후 샤워실로 입장 하죠
꼼꼼히 온몸을 씻은후 방으로 가기전 음료하나 들고 안내 받아 입장 마사지 배드에 누워
몸에 힘을 빼고 있으니 바로 들리는 노크소리 한 주 동안의 피로를 풀기 위한 마사지 관리사님이
오셨다는 반가운 소리!!!
천천히 건식으로 들어오는 마사지에 점점 피로는 풀리고 덩달아 눈도 슬쩍 풀립니다 ~.~
마사지 가게는 남들보다 많이 다녀봤다고 자신 할 수 있기에 이곳 만큼 정성껏 꼼꼼히
풀어주는 곳은 없었기에 고민할 필요없이 무조건 금메달을 찾게되지요ㅎㅎ
압이 상당한데도 아프지 않고 시원함만 느껴지기에 돈이 아깝지 않죠 온몸에 뭉친곳이 풀려
녹아 내린다는 생각이 들때쯤 진짜로 녹여 주겠다는 듯이 찜질에 들어가요 전 보통 여기서
참지 못하고 눈이 감기기에 잠시 찜질의 열기를 느끼며 꿀잠을 자다보면 다시한번 노크 소리가 들리죠
이때쯤이면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노곤해져서 주도권은 메니저한테 맡기고
저는 그저 하반신의 느낌에만 집중합니다
오늘 들어온 매니저는 예진매니저였죠 저번에 한번 봤을때 첫인상이 엄청 시크해보여
긴장했었지만 얼굴과 달리 오히려 수줍음이 많아 신선한 재미를 준 매니저였어요
속삭이는 듯한 인사를 건낸 예진 매니저가 탈의를 하며 슬림한 몸에 작지 않은 가슴이 보이네요
천천히 누워있는 내 몸 위로 예진매니저가 올라오며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삼각애무부터
가볍게 시작하며 본 게임 전에 사까시가 들어옵니다 생각보다 압력이 쎄기에 사정감이 슬슬 올라오죠~~
그렇게 즐기고 있다보면 어느새 여상위로 올라온 예진 매니저가 다 짜내 주겠다는 듯이
처음은 가볍게 시작하다 점점 격해지네요!!!
시체족인 나한테는 오히려 좋은 상황이죠 내가 따로 안움직여도 알아서 기분좋게 해주니
여상위 그대로 피니쉬를 하고 속삭이는 듯한 못소리로 배웅을 받아 나오며 맥주 한 캔
사서 노곤노곤한 몸 상태로 시동 걸고 집으로 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