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매니저 후기
입장하자마자 첫인상부터 확 끌렸습니다. 23살이라는데 진짜 동안에다
얼굴이 완전히 고양이상 초미녀 타입이더군요.

클럽에서도 다른언니들이랑 같이 빨아주다가 연애하는데
다른언니들도 예뻤지만
눈매가 살짝 섹시해서 차가워보였는데
마주 앉아서 얘기 나누는데 엄청 친근하게 대해줘서 편했습니다.
예쁜언니가 말도 예쁘게 해줘서 좋네요
몸매는 슬렌더하면서 애이컵 정도라 크지 않았지만
오히려 여리여리한 라인이 더 섹시하게 느껴졌습니다.
서비스 들어가면 또 확 달라집니다. 물다이할 땐 부드럽게 시작하다가 점점 강약 조절을하네요
그 순간 눈빛이 확 바뀌는 게 진짜 미쳤습니다. 그 표정에 바로 흥분되버림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이 풀릴 틈 없이 몰아주는데
침대로 이동하니까 바로 꼬추 덥석 물고 빨더니 어느새 장갑끼워져있더군요

그러고 바로 올라타서 자기 실력 뽐내주고 언니 지쳐하길래 그대로 뒤집어서
제 실력 뽐내주고 왔습니다. 엄청 마음에 들었습니다.
워낙 와꾸가 압도적인 매니저라 “와꾸족”이라면 무조건 강력 추천합니다.
★ 외모: 고양이상 초미녀, 와꾸 끝판왕
★ 성격: 23살다운 풋풋함 +서비스할때 반전 눈빛
★ 서비스: 물다이 잘하고 열심히 함, 연애 반응 좋음
★ 재방의사: 무조건 재방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