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큰키만 만났다가 오랜만에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어서 프로필은 찾아봤습니다.
그중 서진이라는 친구가 있더라고요?
나이도 어리고 키도 작고, 제 이상형은 아니지만 기분전환겸 만나러 갔습니다.
첫인상은 어딘가 수줍은 느낌. 고등학교때 봤던 여고생A의 느낌이였습니다. 하지만 그 눈동자는 수많은 경험으로 다져진 맹수의 눈빛, 색욕에 미친 사람으로 보였습니다.
가볍게 대화를 나눈후 핸드잡을 시작했습니다. 각종 모욕적은 대화가 오가는데 기존 대화랑은 결이 다릅니다.
최근 유행했던 갸루말투 또는 저질말투를 섞어가며 저를 괴롭힙니다.
손놀림은 어찌나 가벼운지 불알부터 귀두까지 빠르게 만지고는 제 핵심 성감대를 가챠없이 눌러대면서 괴롭혔습니다.
한발 시원하게 뺀후 이어지는 애널타임.
그녀는 부끄러운지 제 눈과 입을 봉하고 본능만으로 플레이 해줬습니다.
처음에는 도구로 한알, 두알 넣다가 마지막에 손가락으로 마구 휘저엇는데 도중에 뱉는 바람에 메차쿠챠 스팽을 당했었죠.
이어지는 스팽타임.
그닥 스팽을 좋아하지 않기때문에 별도 기구가 없지만 그녀가 가져온 스틱, 패들로 정신 없이 맞았습니다.
마침도 긴팔과 긴바지덕에 상처날걱정 없이 두들겨 마지막에는 공포에 떨어 체벌이 끝날때까지만 기다렸습니다.(오해하지 마세요 상호간 합의됬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다되어 나가는데 그녀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고개만 까딱했습니다.
플레이중 보여줬던 그 퍼포먼스와 다른 모습에 더 귀여워 보이더라고요.
가끔 생가날때 또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