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오니 멜랑꼴리해지는 내 마음은 결국 달림이라는 것으로 귀결됨
막상 나오니 비때문에 가기가 너무 귀찮았는데 이미 전화했으니 머
그나마 주차하는 곳이 지붕이 있어서 젖을 일은 없었음
계산하고 들어가 누우니 잠이 약간 오려고하는 느낌이 살짝 들어서
아 오늘은 안달렸어야 하나 하고 고민 1초인가 하는데 관리사쌤 들어옴
마사지가 시작되니까 역시 오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그렇게 잠이 들었....
깼더니 너무 개운함 끽해야 20분? 30분 잔건데도 피로가 확 풀린 느낌
찜까지 받았더니 몸이 살아나는 느낌이 들었음
마사지 쌤이 나가고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살짝 작은 키에 마른 몸매
얼굴은 안경 벗으면 장님이라 신경을 안썼음
본게임은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루틴대로 흘러감
솔직히 ㄲㅈ는 아무런 느낌 없어서 빨리 내려갔으면 하지만 매니저가 품에 쏙 들어오니
그게 나름대로 크게는 아니지만 좀 뭔가 로맨틱한 느낌을 줌
그러다가 내려가서 존슨을 펠라하는 타임은 좋았음 적당한 흡입력과 적당한 혀놀림
가끔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진 매니저들도 있는데 난 중간 적당히 섞인게 좋음
보통 키가 작으면 좁보일 가능성이 높다고들 하는데 이번에도 그랬음
정상위가 느낌이 좋아서 뒤로 돌거나 체위 변경없이 그대로 쭉 달려서
시원한 엔딩을 맛봄
마사지도 연애도 시원하게 너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