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림을 하려는데 어디를 갈지 둘러보다가
새로운곳을 발견해서 러블리건마에 예약을했습니다
친절하신 응대가 좋습니다
문자로 예약가능여부를 문의했더니 아주 친절히 상담해주네요
1인1실 오피스텔이라 비밀리에 이용하기도 좋고
주차가 일단 편해서 좋았습니다
실장님의 추천언니는 사과언니
검은 원피스를 입고 있는 사과언니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는데 풍만한
가슴이 눈에 확 들어오면서 몸매도 늘씬하니 잘 빠졌습니다
방안이 어두워서 언니의 얼굴은 잘 안보였는데 서서히 방안 조명에 익숙해지자
모든 물체가 눈에 들어 오면서 사과 언니의 얼굴도 선명하게 보이는데
글램한 몸매에 청순미가 물씬 풍기는 얼굴을 가졌습니다
전혀 이런일을 할거 같지 않은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 ~!!
샤워도 같이하고 침대에 누워 분위기를 잡고 제가 먼저 애무를 했습니다
가슴부터 밑에까지 한 10분정도 애무를 해줬더니
반응이 올라오네요 물도 많고 젤이 필요없을 정도로 흥분을 했는지
넣어달라고 하네요 옵션은 노콘 입싸로 했습니다
사정없이 때려박고 마지막 입싸로 시원하게 마무리했네요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고 이정도 가격에 한국 매니저를 만날수있는곳이
몇군데 없는데 진짜 좋은곳 찾은거 같아 앞으로 자주 이용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