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보고 나서 꽤 오랜시간이 흘렀습니다.
현생이 바쁘기도 하고, 체력적 문제도 있고.
아무튼, 털들이 수북하게 올라왔더군요.
싹 한번 정리해주면서 그와 동시에 가지고 있던 장비도 싹~정리했습니
다.
어릴때 멋모르고 샀던 장비들, 그중에는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것도 있습니다.(안녕..또르륵)
하지만 비운만큼 채우는거죠. 옛날만큼은 아니지만 가성비있게, 정말 사용할것만 추려서 채워 넣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랜만에 그녀를 찾았습니다.
여전히 큰키, 압도적인 체격, 완벽한 발사이즈등 제 이상형인 타리님.
그녀 역시 절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그간의 근황을 잠깐 예기한디 본격적인 플레이시간.
이번에 준비한건 전신 스타킹 입니다. 전신이지만 자루 스타킹이라보는게 맞겠군요.
다리부터 올려서 머리까지 뒤집에 쓸수 있으며 처음에는 티클링 용도로 샀지만 전체적으로 작아 구속용으로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사진을 보니 과거 마대자루 납치를 하는것처럼 보이더군요ㅋㅋ
천천히 간지럽히는 타리님, 저는 매우 간지럽지만 찢어지면 더 큰 체벌이 기다리기에 킥킥거리기만 했습니다.
그와중에 소중이는 쓸데없이 커지며 관리를 해야했죠
그녀가 가슴, 허리, 허벅지를내려와 발까지 티클링을 합니다.
최대 약점이 발 전까지는 어떻게 참았지만 결국 발에서 두발 들수 밖에 없었죠
사방팔방 찢어진 스타킹을 그녀는 일자로 죽 찢은뒤 일부는 제 입을 막고, 일부는 손과 발을 묶어 박히기 편한 자세로 만들었습니다.
저항을 했지만 모든것이 구속되어 있기에 할수 있는건 불안한 눈빛으로 멈춰달라고 봐라봤습니다.
그녀는 그러거나 말거나 제 가방을 뒤지더니 5종 에널을 꺼넸습니다.
끝은 가늘게 되어있어 깃털처럼 살랑살랑 괴롭히더니 푹 하고 인정사정없이 꽂아버립니다.
극한의 쾌락으로 극락을 가버리며 저도모르게 쿠퍼액이 흐르지만 이어지는 연타,
머리로는 멈춰달라고 하지만 몸은 솔직하게 허리를 바짝 올려버립니다.마치 고양이 엉덩이 팡팡처럼 더 원하듯 치켜세웁니다.
어느정도 들어가자 애널을 빙빙 돌립니다. 제 반응을보면서 적응하다 싶으면 하나더, 쿠퍼액을 흘리면 빼줄까 말까,
정말이지 남자가 느낄수 있는 최고의 쾌감입니다.
그렇게 쿠퍼액만으로 절정애 가버린 저는 구속이 풀어진지도 모른채 멍하니 침대에 누웠습니다. 그옆에는 그녀가 무릎배게로 제 머리를 쓰담쓰담 해주네요.
눈에는 봉긋한 가슴이 보이지만 손만 겨우 올라가는 절 보고 제 팔을 잡고 제 가슴에 손을 올리네요. 오랜만이라 가슴은 다음에 라고 하는거 같습니다.
가져온 제품이 더 있지만 그건 다음에 또 해봐야겠군요 크크
그럼 후기 마치겠습니다.
즐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