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자감도 훌륭하고 궁합도 딱 맞았던 요미 그냥 한마디로 진짜 열심히 해줘요
솔직히 감동 받을수밖에 없었어요 요미는 마인드부터 다르더라고요
진짜 여러가지 감정이 들었던것같아요 너무 편안하고 기분좋게 잘해주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너무 잘 즐긴것같음
애무해줄때 요미가 위에서 여상해줄 때 모든게 하나하나 다 기억남
잊혀지지않는건지..잊고싶지않은건지 쨋든 하나는 확실했네요 진짜 좋았다는거 ...
같이 연애를 즐기는것만으로도 사랑이라는 감정을느낀 듯
이번에 요미 한테 제대로 빠져버렸거든요 ㅋㅋㅋㅋㅋㅋ
너무 좋은시간이였어요
요미처럼 잘해주면은 또 올수밖에 없을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