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만에 봐도 어제 본 것 같은 내지명 비비와 시크릿 코스
외모: 고급진와꾸 안마에서 보기힘든 케이스
키: 키는 166 정도 될 것이다.
몸매: 슬림스타일에 탄력있는피부다 만져보면 탱탱하다
오늘따라 무척 그녀가보고싶다..
첫 만남때부터 좋아 한때는 일주일에 2번정도 갔었는데
요즘 일이 바빠서 안본지 벌써 2달정도 된거같다.
전화로 출근 여부를 확인하고 집에서 씻고 출발했다.
오랜만에와도 마치 어제 본 것 처럼 상냥한직원들 계산하면서도 왜이렇게 오랜만이에요
바빠서 비비은 언제되요? 물어 본 후 씻고 가운 갈아 입고 바로 비비 방으로 갔다.
똑똑 비비 방문이열리니깐 비비가 와락 껴안아준다
진짜 오랜만에 왔다면서! 약간 삐진 척을 했다.
나도 반가워서!
비비야 실은 너무 바빠서 보러 올 시간도 없엇어 ㅠㅠ 미안해
이러쿵저러쿵 이야기좀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오빠샤워하자?" 샤워후 돌아와
따뜻한 비비의 몸 체온을 느끼면서 심장이 쿵쾅뛰면서 나의 아랫도리도 점점커져갔다.
그걸 보곤 비비가 "어어~커졌다 "그러더니 애무를 해 준다
언제 받아도 나에겐 비비 애무 만큼 뜨거운 애무는 없다.
비비의 신음소리에 흥분 고조가 극에 달하는 것을 느꼈고
나도 비비에게 받은 만큼은 아니지만 할 수 있는한 최선을 다 했다.
참을 수 없는 비비는 오빠 "이제넣어줘" 시크릿이라 노콘 피스톤질이 시작된다.
바로 빠르게 하게 나도 참을 수 없기때문에 테크닉으로 강약 조절을 하면서
피스톤질하다가 자세를 바꿔 비비가 위에서 펌핑질을 한다.
피스톤 질 소리와 비비의신음이 섞이니깐
더 흥분이 되어 비비의 가슴을 빠는데 비비가 많이 흥분을해서 허리를 감싸안아준다.
그리곤 더힘차게 펌핑질을 하며 나도 모르게 싸버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