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추천받아서 달님이 예약하고 방문했는데
정말 순수하고 때 묻지않은 느낌에 어릴적 누구나 짝사랑하고 좋아했던 느낌친구가 있네요..
현재나이 43인 영포티인데 .. 어릴적 추억을 회상하게 만드는 귀염둥이 친구가 있으니 위 아래로 눈물이 나네요
잡소리는 그만집어치구고 일단 와꾸가 골목식당에 나왔던 금새록?? 95% 싱크로 좀더 슬림한 느낌입니다
긴 셔츠 하나 걸치고있는데 몸매도 슬림하면서 잘빠졌고 어려서 그런지 피부도 뽀얗고 보들보들 애기피부네요
본 게임전에 담배한대 태우고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는게 달님이가 성격도 너무 착한거 같고
순수하고 다른 업소얘들과는 다른 느낌으로 귀한보물이다 생각이드네요
얼른 씻고나와서 침대에 누워있는데 이쪽일을 그렇게 많이 해보지않아서 아직 서툰 부분은 조금있는데
열심히하고 손님들 만족시켜주려는게 눈에보이니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기본적으로 사이즈가 진짜 좋으니깐 일이고 나발이고 그냥 보기만해도 알아서 쿠퍼액 흐릅니다..
건마다니는 이유가 좀 수위도 쌔고 매니저랑 이것저것 노는맛이 좋아서 자주 다니는데
이렇게 완벽한 친구라면 크게 상관없이 자주 보러올거같습니다
이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실장님... 또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