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와이프 친정집 갔겠다 이런 날은 달려야지
생각할것도 없이 무작정 바로 금메달로 출발!!
급꼴림에 현금을 못찾아왔는데 가게안에 들어가니 atm기기가 생겼네 ㅇㅋ 바로
출금하고 결제후 잔뜩 신나하며 방으로 들어갔음
ㅇ? 저번에 봤던 관리사님들이 아니네 싶어서 물어보니 관리사님들 다 바뀌었다고 하네
일단 시원하게 마사지로 온몸을 조질 생각으로 엎드려 대기하니
이야 손가락 압이 상당히 절묘함~~
여기저기 뭉친곳 풀어주니 슬슬 잠이 올라하는데 이제 찜질 들어간다네
온몸에 뜨거운 타올이 덮히고 위에선 에어컨 바람 시원하게 나오니 한 겨울에
이불에 들어가 있듯 그새 잠이 들었음ㅋㅋㅋㅋㅋ
정신차리지도 못하고 전립선 들어오는데 아래쪽만 팽팽하게 긴장 되며
잠시후 매니저로 교체 되는데 ㅗㅜㅑ 이거 또 상당히 기대되는 와꾸의 루비 매니저가 들어옴
간단한 첫인상은 뭔가 고급 바의 예쁜 마담같은 요염한 분위기를 흘림
기럭지며 몸매 비율도 좋네 탈의후 슬슬 내 위로 올라와 가볍게 꼭지부터 빨아주는데
부드러운 혀와 입을로만 자극을 주는게 아닌 풀어헤쳐진 머리카락이 살짝씩 온몸을 훑어주니
정신차리기 힘듦
다시 집중하고 사까시 받는데 머리 잡고 흔들고 싶은 욕망이 들었지만 간신히 참고 드디어
삽입!!
먼저 여상위로 올라온 루비매니저의 긴 머리카락이 찰랑이며 살짝 스칠 때마다
예상못한 자극에 언니 누워봐 내가 올라갈게 말하고 슬슬 움직여보니
생각보다 사정감이 빨리 올라와 있었네 아 벌써 끝내긴 아쉬운데 생각중인 머리와 달리
이미 내 막대기는 못참는다고 아우성 치는중ㅠㅠ
에라 모르겠다 담에 또 오지 뭐 생각하며 시원히게 마무리 후 다음에 또 보자는 배웅을
받으며 마지막으로 한번 포옹하고 엉덩이 한번 쓰다듬고 나옴
나오자마자 실장님한테 루비매니저 언제 또 나오는지 묻고 답변 받았음~~
다음에도 와이프 친정 보내고 오거나 걍 연차 써야지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