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처럼 이렇게 와꾸 이쁜 글래머스타일 언니는 진짜 처음 봤습니다.
첫인상부터 “아, 이건 고페이 값 하겠다” 싶은 느낌이 딱 왔고, 슬랜더인데 라인은 쫙 빠져서 비율이 미쳤습니다. 볼륨감도 생각보다 훨씬 좋아서 C컵이라 들었는데 체감은 거의 그 이상… 허리에서 골반으로 떨어지는 라인도 너무 자연스럽고, 하체 탄력감에 다리까지 길어서 전체 밸런스가 진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눈빛이 좋았어요. 그냥 대충 응대하는 느낌이 아니라, 손님한테 집중도 잘해주고 분위기를 편하게 잘 맞춰줍니다. 말투나 리액션도 부드럽고, 같이 있는 내내 괜히 기분 좋아지는 스타일이랄까.
전체적으로 착착 감기는 느낌도 좋고, 몸매나 분위기나 마인드까지 다 훌륭했습니다. 이런 로아 같은 라인은 솔직히 한국 스타일에서 쉽게 보기 힘든 타입이라 더 기억에 남네요.
역시 고페이는 괜히 고페이가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확실히 만족도 높았고, 다음에도 생각날 것 같은 매니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