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매니저를 봐야 할지 감이 안 와서 실장님 추천픽으로 수정이 35만 예약했습니다.
근데 역시… 추천은 괜히 추천이 아니네요.
처음 딱 봤을 때 키도 딱 부담 없는 느낌이고, 전체적인 라인도 슬랜더 스타일이라 첫인상부터 만족이었습니다.
분위기도 어색하지 않게 잘 풀어주고, 대화도 자연스럽게 아주 편했습니다.
초반에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긴장 좀 풀고, 본격적으로 힐링 타임 들어갔는데
수정이 텐션이 생각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처음엔 “가볍게 쉬다 가야지” 했는데, 중간부터는 그냥 실장님 추천픽에 박수 치고 있었습니다 ㅋㅋㅋ
특히 리듬감이랑 집중도가 좋아서
아, 이래서 단골들이 추천받고 움직이는구나” 싶었네요.
괜히 혼자 고민했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응대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케어도 만족스러워서
오랜만에 제대로 힐링하고 나온 느낌입니다.
이 정도면 다음 방문도 고민 없이 올 것 같네요.
수정이 덕분에 좋은 시간 보내고 갑니다.
실장님 추천 믿길 정말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