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 미쳤네요 완전 제 타입입니다!!! 저는 낯가림이 좀 심한편인데 설이는 완전 반대!!
알아서 리드해주고 즐길 수 있게 해주는 그런 매니저였던거죠!!!
성격 자체가 완전 시원시원해가지고 꽁냥대는 분위기보다는 재밌게 놀자!! 요런 느낌인데
그래서 저는 더 좋았습니다. 서비스도 되게 시원시원하게 잘해주고 그러네요
저 같은 성향에 처음보는 매니저한테 낯가리거나 알아서 해주는거 좋아하는 분들
설이 보면 완전 좋아하실 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더 좋았다고 느낀거는
설이 비쥬얼이 완전 제 취향이라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룸필? 민필? 뭔가 딱 정의내리긴 어려운 얼굴인데 룸필~민필 중간? 반반섞인?
되게 오밀조밀 이뻐요 특히 한번씩 눈웃음을 쓰~윽 흘리는데 저는 이게 미치겠더라고요
솔직히 야간반은 다니기 좀 빡센데 설이 보려면 억지로 시간 만들긴 해야겠어요
한번 보고 이렇게 푹 빠져버린 매니저는 처음이라 저도 어떨떨한데
그만큼 설이가 잘해줬기때문아닐까요? 다음이 기대됩니다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