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보다 츄르한테 꽂혀서 바로 접견가능하냐 물었더니
2시간후에 가능하다고해서 바로 콜~
시간 맞춰 츄르를 보러 달려갔습니다
츄르는 어찌보면 묘한 얼굴을 가졌네요
청순한 느낌 가득한 고양이상?ㅎㅎ
말로는 표현이 좀 어려운 얼굴이에요
이쁩니다 볼수록 빠져들어가게되는 매력있는 얼굴입니다
암튼 얼굴이 딱 제스타일입니다ㅎㅎ
몸매도 슬림하게 잘 빠져서 너무 흡족했구요ㅎ
C컵의 든든한 미드가 츄르의 중심을 꽉 잡아주고있습니다
얼굴이 이쁘면 얼굴값한다고 서비스나 마인드가 별로인 아가씨들이 많았는데
츄르는 다르더군요
섭스 스킬 완전 후덜덜합니다ㅎㅎ
애인모드라서 완전 좋았구요
BJ 시작하는데 느낌이 아주 묘합니다
강하게 하는듯하면서도 부드럽게 내꺼를 요리하는 모습이
선수인것같으면서도 얼굴까지 만족감이 느껴지는거보면
여친하고 하는거같은 느낌도 들고...
정말 묘합니다
여러가지 섭스 두루두루 받고나서 합체들어갔는데
벌써 촉촉하게 새어나온 물때문에 자연스럽게 쑥 들어갑니다
나지막히 새어나오는 신음소리가 죽입니다
츄르랑 속궁합이 잘맞아서 박을때마다 쫀득한 쾌감이 느껴집니다
대박이에요
싸고나서도 잘 챙겨주는 모습이 정말 괜찮은 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